세원정공·영풍제지·세림제지 등 3개사가 빠르면 4월 기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증권감독원은 6일 세원정공 등 3개사의 기업공개 주간사계획서를 접수해 이들 기업의 감사보고서에 대한 감리를 실시한 뒤,특별한 문제가 없을 경우 오는 3월말에 이뤄질 올해 첫 기업공개 승인 대상에 포함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증권감독원은 6일 세원정공 등 3개사의 기업공개 주간사계획서를 접수해 이들 기업의 감사보고서에 대한 감리를 실시한 뒤,특별한 문제가 없을 경우 오는 3월말에 이뤄질 올해 첫 기업공개 승인 대상에 포함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1996-02-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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