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기자】 인천시 계양구 계양1동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이기세)는 5일 『정치권이 획정한 계양1동의 강화선거구 편입이 철회되지 않을 경우 관내 통과가 예정된 신공항고속도로·경인운하·서울외곽순환도로건설 등 국책사업을 모두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이번 주중 선거구재획정에 관한 여야의 공식대응이 없을 경우 우선 계양구를 거치는 쓰레기수송도로를 차단할 것을 검토중이다.
대책위는 이번 주중 선거구재획정에 관한 여야의 공식대응이 없을 경우 우선 계양구를 거치는 쓰레기수송도로를 차단할 것을 검토중이다.
1996-02-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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