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기자】 선원 8명을 태우고 지난 1일 출항한 인천선적 안강만 어선 순흥9호(선장 오계환·49)가 돌아오지 않아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5일 인천해경에 따르면 지난 1일 상오 9시쯤 연안부두를 출항한 순흥9호가 같은날 하오 8시쯤 어업 무선국에 『전남 군산 어청도 부근에서 어로 작업을 하고 있다』고 위치보고를 한 뒤 연락이 끊겼다.
해경은 지난 2일부터 경비정과 헬기 2대 등을 동원,4일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
5일 인천해경에 따르면 지난 1일 상오 9시쯤 연안부두를 출항한 순흥9호가 같은날 하오 8시쯤 어업 무선국에 『전남 군산 어청도 부근에서 어로 작업을 하고 있다』고 위치보고를 한 뒤 연락이 끊겼다.
해경은 지난 2일부터 경비정과 헬기 2대 등을 동원,4일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
1996-02-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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