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송용량 현재 10배… 2천년 완공
【도쿄 연합】 일본 국제전신전화(KDD)와 미 AT&T는 미일간을 잇는 차세대 태평양횡단 광해저케이블(TPC6)을 건설키로 합의했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5일 보도했다.
오는 2000년 운용개시를 목표로 하고있는 이 해저케이블은 전송용량을 현행 케이블의 10배인 매초 1백 기가바이트로 할 계획이며 건설비용은 5백억∼1천억엔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전했다.
양사의 새로운 케이블건설은 인터넷 보급에 따라 국제간 영상·데이터 전송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때 멀티미디어의 육성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도쿄 연합】 일본 국제전신전화(KDD)와 미 AT&T는 미일간을 잇는 차세대 태평양횡단 광해저케이블(TPC6)을 건설키로 합의했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5일 보도했다.
오는 2000년 운용개시를 목표로 하고있는 이 해저케이블은 전송용량을 현행 케이블의 10배인 매초 1백 기가바이트로 할 계획이며 건설비용은 5백억∼1천억엔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전했다.
양사의 새로운 케이블건설은 인터넷 보급에 따라 국제간 영상·데이터 전송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때 멀티미디어의 육성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1996-02-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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