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일본 야당인 신진당은 새 헌법제정문제를 검토할 조사회를 신설키로 결정했다고 산케이신문이 3일 보도했다.
이번 헌법문제조사회 신설은 신진당이 지난해 5월 현행헌법을 재검토,오는 21세기까지 새 헌법을 제정한다는 방침을 밝힌데 대한 구체적 검토작업개시를 의미하는 것이다.
신진당의 헌법개정에서 최대 초점은 집단적 자위권 용인 등 헌법 제9조의 개정여부이다.
이번 헌법문제조사회 신설은 신진당이 지난해 5월 현행헌법을 재검토,오는 21세기까지 새 헌법을 제정한다는 방침을 밝힌데 대한 구체적 검토작업개시를 의미하는 것이다.
신진당의 헌법개정에서 최대 초점은 집단적 자위권 용인 등 헌법 제9조의 개정여부이다.
1996-02-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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