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이동구기자】 경북 경주시 서면 사라리 산573의 31 일대 야산에서 청동기시대부터 삼국시대 사이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들이 무더기로 출토됐다.
영남 매장문화재연구원 사라리 발굴조사단(단장 이백규경북대박물관장)은 지난 해 11월부터 이 곳 고분에서 청동기 거주지 4곳을 비롯해 원삼국시대의 목관묘 5기,옹관묘 2기,목곽묘 11기,삼국시대 석곽묘 10기,적석목곽묘 42기,목곽묘 60기 등 1백34기를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영남 매장문화재연구원 사라리 발굴조사단(단장 이백규경북대박물관장)은 지난 해 11월부터 이 곳 고분에서 청동기 거주지 4곳을 비롯해 원삼국시대의 목관묘 5기,옹관묘 2기,목곽묘 11기,삼국시대 석곽묘 10기,적석목곽묘 42기,목곽묘 60기 등 1백34기를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1996-02-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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