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15대총선 후보공모를 마감함에 따라 31일부터 공천심사위를 가동,공식적인 공천심사작업에 착수했다.
신한국당은 공천심사에서 후보의 당선가능성을 우선 고려하는 한편 김영삼대통령의 과거청산 및 역사 바로세우기등 개혁작업에 적합한 도덕성과 참신성도 공천심사에 반영할 방침이다.
공천심사위는 이날부터 시내 라마다 올림피아호텔에서 합숙작업으로 공천대상자를 압축한 뒤 김윤환대표위원에게 보고하고 당총재인 김영삼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2월2일 하오 당무회의에서 최종확정,발표할 예정이다.<관련기사 4면>
신한국당은 전체 2백53개 지역구 가운데 90%가 넘는 2백40곳이상의 공천자를 확정할 예정이다.<김경홍기자>
신한국당은 공천심사에서 후보의 당선가능성을 우선 고려하는 한편 김영삼대통령의 과거청산 및 역사 바로세우기등 개혁작업에 적합한 도덕성과 참신성도 공천심사에 반영할 방침이다.
공천심사위는 이날부터 시내 라마다 올림피아호텔에서 합숙작업으로 공천대상자를 압축한 뒤 김윤환대표위원에게 보고하고 당총재인 김영삼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2월2일 하오 당무회의에서 최종확정,발표할 예정이다.<관련기사 4면>
신한국당은 전체 2백53개 지역구 가운데 90%가 넘는 2백40곳이상의 공천자를 확정할 예정이다.<김경홍기자>
1996-02-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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