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30일 서울분원 학생들에게 허위로 재직증명서를 만들어준 서울 부산 등 9개 업체를 29일자로 형사고발했다고 밝혔다.
과기원은 또 1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관련교수 6명에 대한 징계를 결정키로 했다.
한편 윤덕용KAIST원장은 30일 상오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과기원 임시이사회에서 서울분원 학생 부정입학파문과 관련,사의를 표명했다.
과기원은 또 1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관련교수 6명에 대한 징계를 결정키로 했다.
한편 윤덕용KAIST원장은 30일 상오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과기원 임시이사회에서 서울분원 학생 부정입학파문과 관련,사의를 표명했다.
1996-01-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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