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상환경 일제조사/6월까지/대외무역법 개정하기로

국제통상환경 일제조사/6월까지/대외무역법 개정하기로

입력 1996-01-31 00:00
수정 1996-01-3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통상산업부는 3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통상무역정책 자문위원회 1차회의를 갖고 급변하는 국제 통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해외진출 우리기업과 국내진출 외국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반적으로 조사하기로 했다.

이번 조사는 미국·EU·일본·중국 등 9개국에 진출해 있는 3천여개 국내기업과 국내에 진출한 3천여개 외국기업 및 외국인상공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조사내용은 무역과 투자와 관련된 애로사항,노무관리·토지 및 부동산 관련사항,자녀교육 등 현지 영업활동여건 전반에 대해 실시된다.

통산부는 대외통상관련 애로사항 조사를 정착화시키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외무역법을 개정하기로 했다.<임태순기자>

1996-01-3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