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연합】 북한의 식량난은 위기상황으로 간주할 수 없으며 군량미를 방출할 경우 현재의 식량부족해결이 가능하다고 이집션 가제트지가 27일 지적했다.
이집트 유일의 일간 영자지인 가제트는 「남북한관계에 있어서 통일과 기아,군사위협」이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이같이 진단하고 북한은 임시방편적 식량지원에 의존하기 앞서 비축분의 적절한 배분과 농업기술 및 비료개발 등 구조조정을 선행해야 할 것이라고 권고했다.
이집트 유일의 일간 영자지인 가제트는 「남북한관계에 있어서 통일과 기아,군사위협」이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이같이 진단하고 북한은 임시방편적 식량지원에 의존하기 앞서 비축분의 적절한 배분과 농업기술 및 비료개발 등 구조조정을 선행해야 할 것이라고 권고했다.
1996-0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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