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하오 8시55분쯤 서울 서대문구 대신동 이화여대 가정대 건물 지하2층 식당에서 원인모를 불이 나 실내 7백여평 가운데 40여평을 태워 4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식당안에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천장부분이 심하게 그을린 점으로 미루어 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김환용기자>
경찰은 불이 날 당시 식당안에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천장부분이 심하게 그을린 점으로 미루어 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김환용기자>
1996-01-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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