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 통상대표부는 레코드·CD등의 지적재산권 보호문제를 놓고 빠르면 이번 주내라도 일본을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한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25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미국이 문제를 삼고있는 대상은 레코드·CD의 「녹음·녹화권」 보호기간으로,미국측은 우루과이 라운드의 지적재산권협정(TRIPS)이 보호기간을 50년으로 하고 있는 점을 들어 이같은 보호기간의 소급적용을 일본에 요구하고 있다.
미국이 문제를 삼고있는 대상은 레코드·CD의 「녹음·녹화권」 보호기간으로,미국측은 우루과이 라운드의 지적재산권협정(TRIPS)이 보호기간을 50년으로 하고 있는 점을 들어 이같은 보호기간의 소급적용을 일본에 요구하고 있다.
1996-01-2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