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공선협·공동대표 강문규)는 24일 하오 2시 선거부정고발전화 개통식을 갖고 4·11 15대 총선에 대한 본격적인 불법선거 감시활동에 들어간다.
서울 종로구 가회동 177의 10에 새로 사무실을 마련한 공선협은 모두 12개의 국선을 마련해 상오 9시부터 자정까지 고발전화를 받고 자정 이후에는 자동응답전화로 제보를 받는다.
공선협은 전화제보를 받는 즉시 감시요원을 현장에 파견해 증거를 확보한 뒤 공선협 공동대표 명의로 검찰 등 관계기관에 고발할 방침이다.
고발전화는 7479898<김경운기자>
서울 종로구 가회동 177의 10에 새로 사무실을 마련한 공선협은 모두 12개의 국선을 마련해 상오 9시부터 자정까지 고발전화를 받고 자정 이후에는 자동응답전화로 제보를 받는다.
공선협은 전화제보를 받는 즉시 감시요원을 현장에 파견해 증거를 확보한 뒤 공선협 공동대표 명의로 검찰 등 관계기관에 고발할 방침이다.
고발전화는 7479898<김경운기자>
1996-01-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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