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선거실천시민협의회(공선협·의장 강문규)는 18일 4·11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자 1명을 3명이 감시해 불법선거운동을 막는 「1후보 3감시요원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선협은 이를 위해 감시운동에 참가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다음달 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5천여명 규모의 감시단 발대식을 가질 계획이다.
이 감시단은 법정선거비용 초과사용,향응제공 및 금품살포,법정선거운동원이아닌 자원봉사자에 대한 활동비 지급,상대후보 흑색선전 등 선거법에 규정된 모든 불법사례에 대한 감시활동을 벌인다.<김경운기자>
공선협은 이를 위해 감시운동에 참가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다음달 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5천여명 규모의 감시단 발대식을 가질 계획이다.
이 감시단은 법정선거비용 초과사용,향응제공 및 금품살포,법정선거운동원이아닌 자원봉사자에 대한 활동비 지급,상대후보 흑색선전 등 선거법에 규정된 모든 불법사례에 대한 감시활동을 벌인다.<김경운기자>
1996-01-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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