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나윤도특파원】 미국은 간첩행위를 했다는 이유를 들어 북경 주재 자국 무관을 소환하라는 중국측의 요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국무부가 17일 발표했다.
니컬러스 번스 국무부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 정부는 중국에 주재하는 무관 브래들리 거드스 공군중령을 영구 귀국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말하고 『그는 19일 워싱턴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니컬러스 번스 국무부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 정부는 중국에 주재하는 무관 브래들리 거드스 공군중령을 영구 귀국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말하고 『그는 19일 워싱턴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1996-01-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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