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야당인 신진당은 18일 당대회를 열고 중의원 조기해산등을 통한 정권탈환을 다짐하는 한편 현행헌법 개정을 위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것등을 골자로 하는 정책구상을 채택했다.
오자와 이치로 당수는 이날 당대회 인사에서 정치불신을 하루 빨리 해소하기 위해서는 헌법의 상도에 입각해 중의원 해산 및 총선거를 실시,민의를 물어야한다고 거듭 주장,정공법을 통한 정권탈환을 강조했다.
오자와 이치로 당수는 이날 당대회 인사에서 정치불신을 하루 빨리 해소하기 위해서는 헌법의 상도에 입각해 중의원 해산 및 총선거를 실시,민의를 물어야한다고 거듭 주장,정공법을 통한 정권탈환을 강조했다.
1996-01-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