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교도 연합】 일본의 도요타자동차사는 한국정부가 일본자동차에 대한 강력한 수입 규제를 단계적으로 완화할 의향을 보임에 따라 금년부터 고급대형승용차를 한국에 수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회사관계자들이 17일 밝혔다.
일본 최대 자동차회사인 도요타사는 금년말께 수출을 최대로 촉진하기 위해 빠르면 올 봄부터 선적을 시작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회사측이 전했다.
도요타사는 우선 미국에서 조립된 아발론 모델로 한국시장의 문을 두드릴 계획이며 2천㏄이하의 소형승형차에 강한 한국 자동차회사들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미국에 수출하고 있는 렉서스와 같은 고급대형승용차 모델만을 계속 수출하게 될 것같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일본 최대 자동차회사인 도요타사는 금년말께 수출을 최대로 촉진하기 위해 빠르면 올 봄부터 선적을 시작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회사측이 전했다.
도요타사는 우선 미국에서 조립된 아발론 모델로 한국시장의 문을 두드릴 계획이며 2천㏄이하의 소형승형차에 강한 한국 자동차회사들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미국에 수출하고 있는 렉서스와 같은 고급대형승용차 모델만을 계속 수출하게 될 것같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1996-01-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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