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사회­사키가케 5월합당/차기총선 자민­신진 양당 독주에 대응

일 사회­사키가케 5월합당/차기총선 자민­신진 양당 독주에 대응

입력 1996-01-16 00:00
수정 1996-0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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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강석진특파원】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 일본사회당위원장과 다케무라 마사요시(무촌정의) 신당 사키가케 대표는 96년도 예산이 성립된 후인 오는 5월 양당 합당 형식으로 신당을 결성한다는데 합의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신문은 양당 간부들의 말을 인용,무라야마 위원장과 다케무라 대표는 지난 12월말부터 가진 일련의 회담에서 자민·신진의 양당체제가 굳어진다면 차기 중의원선거에서 설 자리가 없으며 중의원 해산 및 총선거는 예산성립 후부터 가을사이에 실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신당 결성을 서두르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양당은 지난 7일 발족된 「사회 사키가케 양당협의회」에서 선거협력 등 양당간 제휴강화를 모색한 뒤 「신당준비회」를 발족시켜 이념,정책,당명,당수 등을 결정할 전망이나 사키가케 내에 신당결성에 신중한 의견도 대두되고 있어 당내 의견조정이 최대초점이 될 것이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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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 및 2명의 자녀와 리스본에 살고 있다.<리스본 로이터 AFP 연합 >

1996-01-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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