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2일 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회 위원장(장관급)에 김영우과학기술정책관리연구소 소장을 임명했다.
전임 이상희위원장은 오는 4월 총선에서 부산지역 출마를 위해 지난 11일 사표를 제출,수리됐다.
◇김위원장 약력 ▲충남 보령,59세 ▲서울대 정치학과·명지대 경제학박사 ▲전경련 상무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상임부회장 ▲일본 좌하대 경제학부 교수 ▲과학기술정책연구평가센터소장 ▲과학기술정책관리연구소장
◎김과기자문위원장/경제과학 접목시킨 기술경제학자
경제학과 과학기술을 접목시킨,드물게 보이는 기술경제학자.과학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대통령을 위한 과학기술 자문역할을 하는데 적임이라는 평.
지난 82년부터 87년까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상임부회장으로 근무하면서 진흥협회 활성화에 기여했다.
과학기술정책관리연구소장 재임시에는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정책을 후발국에 수출하는 개가를 올리기도 했다.
정치·경제·과학계 모두에 발이 넓은 과학기술계의 거물중 1인으로 다방면에 박식한 것으로 정평이나있다.숙대음대 강사인 부인 민동옥씨(56)와의 사이에 1남을 두고 있다.
전임 이상희위원장은 오는 4월 총선에서 부산지역 출마를 위해 지난 11일 사표를 제출,수리됐다.
◇김위원장 약력 ▲충남 보령,59세 ▲서울대 정치학과·명지대 경제학박사 ▲전경련 상무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상임부회장 ▲일본 좌하대 경제학부 교수 ▲과학기술정책연구평가센터소장 ▲과학기술정책관리연구소장
◎김과기자문위원장/경제과학 접목시킨 기술경제학자
경제학과 과학기술을 접목시킨,드물게 보이는 기술경제학자.과학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대통령을 위한 과학기술 자문역할을 하는데 적임이라는 평.
지난 82년부터 87년까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상임부회장으로 근무하면서 진흥협회 활성화에 기여했다.
과학기술정책관리연구소장 재임시에는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정책을 후발국에 수출하는 개가를 올리기도 했다.
정치·경제·과학계 모두에 발이 넓은 과학기술계의 거물중 1인으로 다방면에 박식한 것으로 정평이나있다.숙대음대 강사인 부인 민동옥씨(56)와의 사이에 1남을 두고 있다.
1996-01-1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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