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10일 주한미군 제18의무사령부 소속 테렌스 하인스 이병(25)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붙잡아 미군 헌병대에 넘겼다.
하인스 이병은 10일 상오 2시쯤 술에 취한 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D빌라에 들어가 정모씨(46)를 협박해 성폭행하려다 정씨가 반항하자 주먹으로 얼굴을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박상렬기자>
하인스 이병은 10일 상오 2시쯤 술에 취한 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D빌라에 들어가 정모씨(46)를 협박해 성폭행하려다 정씨가 반항하자 주먹으로 얼굴을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박상렬기자>
1996-0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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