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수교 관련문서는 제외
지난 65년 일본과 북한간의 북송협정과 재일한국인 북한송환 관련문서등 50년대말부터 65년까지의 외교문서 2백51건이 오는 15일 일반에게 공개된다.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10일 『지난해말 외교문서 공개심사위원회를 통해 공개를 결정한,30년이 경과한 외교문서의 마이크로 필름화 작업이 완료됐다』고 밝히고 『그러나 한일수교 관련 문서는 일본측과의 공개대상 문서 협의가 끝나지 않아 공개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문서에는 지난 56년 11월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이 이승만대통령에게 보낸 서한,하와이에 망명한 이승만박사의 귀국 시도와 사망(62∼65),박정희대통령의 미국방문(65·5·16) 관련문서들이 포함돼 있다.<이도운기자>
지난 65년 일본과 북한간의 북송협정과 재일한국인 북한송환 관련문서등 50년대말부터 65년까지의 외교문서 2백51건이 오는 15일 일반에게 공개된다.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10일 『지난해말 외교문서 공개심사위원회를 통해 공개를 결정한,30년이 경과한 외교문서의 마이크로 필름화 작업이 완료됐다』고 밝히고 『그러나 한일수교 관련 문서는 일본측과의 공개대상 문서 협의가 끝나지 않아 공개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문서에는 지난 56년 11월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이 이승만대통령에게 보낸 서한,하와이에 망명한 이승만박사의 귀국 시도와 사망(62∼65),박정희대통령의 미국방문(65·5·16) 관련문서들이 포함돼 있다.<이도운기자>
1996-01-1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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