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는 이대 인문계열 수석 “영광”
○…96학년도 대학입시 특차전형에 세 쌍둥이 자매가 이화여대와 성신여대에 나란히 합격한 사실이 5일 뒤늦게 밝혀져 눈길.
화제의 주인공은 이대 학적과장인 박혜선(46·서울 강남구 대치동)씨의 세 자녀들로 큰딸 정진경(18·경기여고 3학년)양은 1백58.1점으로 이대 사회과학부에,동생 진원양은 1백60.8점으로 인문계열 수석의 영예를 차지.
또 진원양보다 1분 늦게 태어난 막내 진희양도 성신여대 심리학과 특차전형에 합격.
세 쌍둥이 자매는 이날 합격증서를 받은후 『함께 영어회화와 컴퓨터등을 배우고 여행도 갈 계획』이라며 『그동안 세쌍둥이의 뒷바라지에 고생하신 부모님께 합격의 영광을 돌린다』며 함박웃음.
○…96학년도 대학입시 특차전형에 세 쌍둥이 자매가 이화여대와 성신여대에 나란히 합격한 사실이 5일 뒤늦게 밝혀져 눈길.
화제의 주인공은 이대 학적과장인 박혜선(46·서울 강남구 대치동)씨의 세 자녀들로 큰딸 정진경(18·경기여고 3학년)양은 1백58.1점으로 이대 사회과학부에,동생 진원양은 1백60.8점으로 인문계열 수석의 영예를 차지.
또 진원양보다 1분 늦게 태어난 막내 진희양도 성신여대 심리학과 특차전형에 합격.
세 쌍둥이 자매는 이날 합격증서를 받은후 『함께 영어회화와 컴퓨터등을 배우고 여행도 갈 계획』이라며 『그동안 세쌍둥이의 뒷바라지에 고생하신 부모님께 합격의 영광을 돌린다』며 함박웃음.
1996-01-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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