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새달부터
은행권이 공동으로 「중소기업 신용평가표」를 만들어 일정기준 이상인 중소기업에게는 신용대출을 해주기로 했다.이 기준에 맞는 기업에 대출한뒤,그 기업이 부도를 내는 등 부실해져도 대출담당 직원의 책임은 면제된다.
한국은행과 은행연합회는 5일 중소기업의 사업성과 거래신뢰도,경영능력 등 비재무 항목의 평가비중을 종전보다 높인 평가표를 개발해 빠르면 다음달부터 적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중소기업 평가표에서는 총자산 5억원 이하인 기업은 재무 및 비재무 항목의 평가비중을 40대 60으로,60억 미만은 60대 40으로,60억원 이상은 67대 33으로 하는 등 규모가 작은 기업일수록 비재무항목의 평가비중을 높였다.평가항목 및 배점도 안정성 등 과거실적보다는 시장성 및 경쟁력을 비롯한 앞으로의 사업성과 경영자의 능력 등을 중시하기로 했다.<곽태헌기자>
은행권이 공동으로 「중소기업 신용평가표」를 만들어 일정기준 이상인 중소기업에게는 신용대출을 해주기로 했다.이 기준에 맞는 기업에 대출한뒤,그 기업이 부도를 내는 등 부실해져도 대출담당 직원의 책임은 면제된다.
한국은행과 은행연합회는 5일 중소기업의 사업성과 거래신뢰도,경영능력 등 비재무 항목의 평가비중을 종전보다 높인 평가표를 개발해 빠르면 다음달부터 적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중소기업 평가표에서는 총자산 5억원 이하인 기업은 재무 및 비재무 항목의 평가비중을 40대 60으로,60억 미만은 60대 40으로,60억원 이상은 67대 33으로 하는 등 규모가 작은 기업일수록 비재무항목의 평가비중을 높였다.평가항목 및 배점도 안정성 등 과거실적보다는 시장성 및 경쟁력을 비롯한 앞으로의 사업성과 경영자의 능력 등을 중시하기로 했다.<곽태헌기자>
1996-01-0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