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4일 여권발급수요의 증가로 주전산기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장애가 발생,당분간 종로·서초·노원·영등포구등 서울시 4개 구청에서 대행하고 있는 여권발급업무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외무부는 당초 연말연시 연휴기간에 새로 설치된 주전산기의 시험운용을 통해 3일부터 여권을 정상발급할 예정이었으나 경찰청 등과의 연관시스템에 장애가 발생,수리중이라고 설명했다.
외무부는 이에 따라 『여권신청을 며칠간 자제해주거나 경기도청·인천광역시청 드 인접시·도 발급기관에 신청해달라』고 말했다.<이도운 기자>
외무부는 당초 연말연시 연휴기간에 새로 설치된 주전산기의 시험운용을 통해 3일부터 여권을 정상발급할 예정이었으나 경찰청 등과의 연관시스템에 장애가 발생,수리중이라고 설명했다.
외무부는 이에 따라 『여권신청을 며칠간 자제해주거나 경기도청·인천광역시청 드 인접시·도 발급기관에 신청해달라』고 말했다.<이도운 기자>
1996-01-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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