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대통령의 장남 재국씨(36)가 발행하는 「월간 음악」이 2월부터 무기한 휴간하는 것으로 3일 알려졌다.
출판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이 잡지는 최근 발행된 올해 1월호(통권 제288호)를 끝으로 내부 사정으로 인해 무기한 휴간에 들어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월간 음악」은 음악인 금난새씨가 운영하던 것을 재국씨가 인수해 94년 1월부터 발행해왔다.
출판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이 잡지는 최근 발행된 올해 1월호(통권 제288호)를 끝으로 내부 사정으로 인해 무기한 휴간에 들어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월간 음악」은 음악인 금난새씨가 운영하던 것을 재국씨가 인수해 94년 1월부터 발행해왔다.
1996-01-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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