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항만청은 30일 (주)대우를 인천종합여객시설 민자유치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대우는 포스코개발·동양포리에스터(효성계열) 등 2개사와 경합을 벌여 시설배치·건설계획·재원조달·시설관리운영 등 6개 평가항목에서 앞섰다.
해항청은 내년 1월10일부터 대우와 세부시설계획 등을 협의,1월말 사업시행자로 확정하고 6월부터는 공사에 들어가도록 할 계획이다.
인천항종합여객시설은 연건평 3만9천7백50평에 터미널·호텔·상가 등이 들어선다.여객터미널이 오는 97년말에 완공돼 운영에 들어가고 나머지 시설은 오는 20 00년 완공된다.<육철수 기자>
대우는 포스코개발·동양포리에스터(효성계열) 등 2개사와 경합을 벌여 시설배치·건설계획·재원조달·시설관리운영 등 6개 평가항목에서 앞섰다.
해항청은 내년 1월10일부터 대우와 세부시설계획 등을 협의,1월말 사업시행자로 확정하고 6월부터는 공사에 들어가도록 할 계획이다.
인천항종합여객시설은 연건평 3만9천7백50평에 터미널·호텔·상가 등이 들어선다.여객터미널이 오는 97년말에 완공돼 운영에 들어가고 나머지 시설은 오는 20 00년 완공된다.<육철수 기자>
1995-12-3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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