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AFP 연합】 이스라엘은 내년 1월중에 오만과 상호 무역대표부를 개설할 것이라고 유세프 이븐 알라위 오만 외무장관이 25일 밝혔다.
알라위 장관은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과의 회견후 기자들에게 『지난 9월 양국의 수도인 무스카트와 텔아비브에 무역대표부를 개설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하고 『다음달이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알라위 장관은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과의 회견후 기자들에게 『지난 9월 양국의 수도인 무스카트와 텔아비브에 무역대표부를 개설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하고 『다음달이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995-12-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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