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그룹은 21일 내년 매출목표를 올해의 18조8천억원보다 22.3% 늘어난 23조원으로 정했다.투자액은 올해보다 19.7% 늘어난 1조7천억원이다.
쌍용은 이날 본사에서 김석준회장 주재로 계열사 사장단 등이 참석한 96년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내년 사업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쌍용은 자동차·에너지·정유분야를 내년 역점사업으로 정하고 경영체질 개선과 계열사간 협력사업 강화 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열사별로는 자동차가 중대형 승용차 개발과 대구 구지공단 건설사업 등에 7천5백억원을 투자한다.또 정유가 중질유 분해시설 및 탈황시설 건설 등에 6천억원,양회가 유통출하기지 건설과 뉴세라믹사업 등에 2천2백억원을 각각 투입한다.<김병헌 기자>
쌍용은 이날 본사에서 김석준회장 주재로 계열사 사장단 등이 참석한 96년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내년 사업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쌍용은 자동차·에너지·정유분야를 내년 역점사업으로 정하고 경영체질 개선과 계열사간 협력사업 강화 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열사별로는 자동차가 중대형 승용차 개발과 대구 구지공단 건설사업 등에 7천5백억원을 투자한다.또 정유가 중질유 분해시설 및 탈황시설 건설 등에 6천억원,양회가 유통출하기지 건설과 뉴세라믹사업 등에 2천2백억원을 각각 투입한다.<김병헌 기자>
1995-12-2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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