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체첸 제2도시 구데르메스에서 체첸 반군과 러시아군간의 전투가 가열돼 길거리에 수많은 사체들이 방치되는등 인명피해가 크게 늘고있다고 현지인들이 21일 말했다.
람잔 바차예프 구데르메스 시장은 지난 수일간 계속된 전투로 1백명 이상의 민간인이 피살됐으며 특히 러시아 군이 민간인에게 까지 총격을 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람잔 바차예프 구데르메스 시장은 지난 수일간 계속된 전투로 1백명 이상의 민간인이 피살됐으며 특히 러시아 군이 민간인에게 까지 총격을 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1995-12-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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