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점당시 브루스 윌리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주주로 참석해 화제를 뿌렸던 미국 패밀리레스토랑 플래닛 할리우드의 서울점이 영업부진으로 7개월만에 문을 닫았다.
이 점포는 미국인이 지분의 50%를 투자하고 (주)삼호필름·홍릉갈비 두 업체와 합작해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5백50평 규모로 문을 열었으나 영업부진에다 최근 위생상태 불량으로 서울시로부터 영업정지처분까지 받자 영업을 중단했다.
이 점포는 미국인이 지분의 50%를 투자하고 (주)삼호필름·홍릉갈비 두 업체와 합작해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5백50평 규모로 문을 열었으나 영업부진에다 최근 위생상태 불량으로 서울시로부터 영업정지처분까지 받자 영업을 중단했다.
1995-12-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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