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 대장성은 20일 75조1천억엔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마련,내각에 제출했다.
올해보다 5.8% 증액된 내년도 예산안에는 사상 최고인 21조엔에 달하는 공채발행이 포함돼 있는데 이는 세입감소를 보충하고 경기를 활성화시키는 한편 주택금융전문회사의 부실채권을 청산,정리해 주기 위한 것이다.
내년 예산안에는 또 올해보다 2.6% 증액된 4조8천5백억엔 규모의 국방비도 계상돼 있는데 이는 최근 4년중 가장 큰 규모의 증가이고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국방예산이다.
국방예산에는 현재 미국과 공동 개발중인 FSX 전투기 11대등 신무기 구입비가 올해보다 1.2% 증액된 8천3백50억엔이 계상돼 있다.
한편 주일미군에 대한 분담금은 총 1천5백억엔이 책정됐다.
올해보다 5.8% 증액된 내년도 예산안에는 사상 최고인 21조엔에 달하는 공채발행이 포함돼 있는데 이는 세입감소를 보충하고 경기를 활성화시키는 한편 주택금융전문회사의 부실채권을 청산,정리해 주기 위한 것이다.
내년 예산안에는 또 올해보다 2.6% 증액된 4조8천5백억엔 규모의 국방비도 계상돼 있는데 이는 최근 4년중 가장 큰 규모의 증가이고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국방예산이다.
국방예산에는 현재 미국과 공동 개발중인 FSX 전투기 11대등 신무기 구입비가 올해보다 1.2% 증액된 8천3백50억엔이 계상돼 있다.
한편 주일미군에 대한 분담금은 총 1천5백억엔이 책정됐다.
1995-12-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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