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오자와 이치로(소택일랑) 일본 신진당간사장은 한국과 중국의 역사교육에 대해 정치적 의도 아래 학생들에게 반일감정을 갖게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오자와 간사장은 18일 도쿄에서 열린 일본평론가협회 강연회에서 『나는 역사 사실을 가르치는 것은 좋지만 정치적 의도를 갖고 반일교육을 하는 한 미래를 위해 어떤 도움도 안된다고 말해 왔다』면서 한국과 중국의 역사교육 방식을 비판했다.
◎잘못된 역사인식 외무부,유감표시
외무부의 서대원 대변인은 19일 일본의 오자와 이치로(소택일랑)신진당간사장의 우리나라 역사 교육 비판 발언과 관련,『영향력 있는 정치인이 한국의 교육은 정치적 의도에 의한 반일 교육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서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고 유감을 표시했다.<이도운 기자>
오자와 간사장은 18일 도쿄에서 열린 일본평론가협회 강연회에서 『나는 역사 사실을 가르치는 것은 좋지만 정치적 의도를 갖고 반일교육을 하는 한 미래를 위해 어떤 도움도 안된다고 말해 왔다』면서 한국과 중국의 역사교육 방식을 비판했다.
◎잘못된 역사인식 외무부,유감표시
외무부의 서대원 대변인은 19일 일본의 오자와 이치로(소택일랑)신진당간사장의 우리나라 역사 교육 비판 발언과 관련,『영향력 있는 정치인이 한국의 교육은 정치적 의도에 의한 반일 교육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서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고 유감을 표시했다.<이도운 기자>
1995-1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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