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이천렬 기자】 경찰을 찌르고 달아난 강도혐의자를 추격하다 지난 15일 순직한 고 박세일 경장의 장례식이 18일 전북 부안읍 혜성병원에서 김대원 전북지방경찰청장과 직원,유족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경찰서장으로 치러졌다.
순경에서 1계급 특진한 고 박경장은 이날 대전 국립묘지에 안장됐다.
순경에서 1계급 특진한 고 박경장은 이날 대전 국립묘지에 안장됐다.
1995-12-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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