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이천렬 기자】 경찰을 찌르고 달아난 강도혐의자를 추격하다 지난 15일 순직한 고 박세일 경장의 장례식이 18일 전북 부안읍 혜성병원에서 김대원 전북지방경찰청장과 직원,유족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경찰서장으로 치러졌다.
순경에서 1계급 특진한 고 박경장은 이날 대전 국립묘지에 안장됐다.
순경에서 1계급 특진한 고 박경장은 이날 대전 국립묘지에 안장됐다.
1995-12-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00만원 넘는 풀빌라 현실”…‘녹조라테’ 수영장 들어갔다가 ‘경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4/SSC_202608041337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