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신한국당은 16일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재정·금융지원책과 인력난 완화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김윤환 대표위원은 이날 상오 고위당직자회의에서 박상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장으로부터 중소기업계의 애로사항과 재정·금융지원 확대등 건의사항을 듣고 『중소기업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당이 정책개발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회장은 이날 ▲중소기업 특별세 도입 및 중소기업지원 특별법 제정 ▲중소기업 운영자금 대출조건 3년거치 5년 분할상환으로 완화 ▲인력난 해소 ▲신용대출 확대 ▲중소기업부 또는 청의 신설 등을 건의했다.<박찬구 기자>
1995-12-17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