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북한군의 동향에 대한 일본 정부내 인식이 일치되지 않고 있다고 일본의 산케이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산케이신문은 방위청은 북한군이 휴전선 가까이에 군비를 증강시키고 있는 데 대해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반면 노사카 고켄(야판호현) 관방장관은 『무엇이 일어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인식의 차이가 표면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산케이신문은 방위청은 북한군이 휴전선 가까이에 군비를 증강시키고 있는 데 대해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반면 노사카 고켄(야판호현) 관방장관은 『무엇이 일어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인식의 차이가 표면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1995-12-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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