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유엔대책회의 정례화/외무차관 회담

한·미 유엔대책회의 정례화/외무차관 회담

입력 1995-12-13 00:00
수정 1995-1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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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차원 협력 강화키로

【워싱턴=나윤도 특파원】 한국의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에 따라 한미 양국은 내년부터 안보리 차원의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이에따라 양국은 유엔담당자들로 구성된 유엔대책회의를 정례화하고 유엔에 상정되는 모든 문제에 대해 양국이 긴밀한 협조체제를 갖추기로 했다.

워싱턴을 방문중인 이시영 외무차관은 11일 피터 타노프 미 국무부차관과의 회담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우선 내년 1월중 양국 유엔담당자들이 서울에서 유엔대책회의를 갖기로 했다.

1995-12-1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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