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의 신계륜 의원과 박선숙 부대변인은 8일 간첩 김동식씨의 기자회견과 관련,『허인회 당무위원이 김동식을 만났다는 것은 간첩 진술밖에 없다』면서 『만났다면 증거를 제시하고 그렇지 못하면 허씨와 김동식을 대질신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5-12-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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