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50주년을 맞아 일본식 표기인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바꾼 교육법 개정안이 지난 1일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부산시 강서구 대저1동 대상국민학교가 8일 교명을 「대상초등학교」로 고치고 교문의 명패도 바꿔달았다.
대상교는 지난달초부터 2백만원을 들여 교문을 새로 세우고 가로 10㎝·세로 40㎝ 크기의 석재에 한글로 교명을 새겨 달았다.<부산=이기철 기자>
대상교는 지난달초부터 2백만원을 들여 교문을 새로 세우고 가로 10㎝·세로 40㎝ 크기의 석재에 한글로 교명을 새겨 달았다.<부산=이기철 기자>
1995-12-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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