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 늘려… 품질향상 「D100PQ운동」도
대우자동차는 부품협력업체의 국제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내년에 1조1천억원규모의 자금을 협력업체에 지원키로 했다고 8일 발표했다.
대우가 올해 협력업체에 지원한 4천4백억원에 비해 1백52%나 늘어난 규모다.
대우는 20 00년대 자동차 2백만대 생산체제구축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로 협력업체의 운영자금,설비 및 기술개발자금,원자재구입자금,수출금융등에 지원할 계획이다.
협력업체의 부품단지조성,해외동반진출,부품수출지원 등을 통한 부품업체의 국제화도 추진,내년부터 본격화될 해외생산체제에 대비키로 했다.
또 협력업체의 품질 및 생산성 배가를 골자로 하는「D100PQ운동」을 전개키로 하고 부품업체의 수준에 따라 각각 다른 교육 및 연수를 실시한다.<김병헌 기자>
대우자동차는 부품협력업체의 국제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내년에 1조1천억원규모의 자금을 협력업체에 지원키로 했다고 8일 발표했다.
대우가 올해 협력업체에 지원한 4천4백억원에 비해 1백52%나 늘어난 규모다.
대우는 20 00년대 자동차 2백만대 생산체제구축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로 협력업체의 운영자금,설비 및 기술개발자금,원자재구입자금,수출금융등에 지원할 계획이다.
협력업체의 부품단지조성,해외동반진출,부품수출지원 등을 통한 부품업체의 국제화도 추진,내년부터 본격화될 해외생산체제에 대비키로 했다.
또 협력업체의 품질 및 생산성 배가를 골자로 하는「D100PQ운동」을 전개키로 하고 부품업체의 수준에 따라 각각 다른 교육 및 연수를 실시한다.<김병헌 기자>
1995-12-0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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