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대북마카오북경 노선이 8일 개통돼 대만과 중국은 이른바 「간접 직항」 시대에 돌입한다.
중국이 51%를 투자한 마카오항공공사의 여객기가 8일 마카오공항에서 대북 중정공항으로 날아가 대만인들 및 외국인들을 태우고 마카오공항으로 돌아와 항공편 번호만 바꾼 후 같은 비행기로 북경 수도공항으로 날아간다.
중국이 51%를 투자한 마카오항공공사의 여객기가 8일 마카오공항에서 대북 중정공항으로 날아가 대만인들 및 외국인들을 태우고 마카오공항으로 돌아와 항공편 번호만 바꾼 후 같은 비행기로 북경 수도공항으로 날아간다.
1995-12-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