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하오 9시40분쯤 서울 종로구 종로5가 평안당 시계점(주인 김광현·41)에 40대 흑인 여성 2명이 손목시계와 벽시계를 각각 2개씩 구입한 뒤 1백달러 짜리 위조 지폐 8장을 내고 달아났다.
주인 김씨는 5일 하오 1시쯤 달러 환전을 위해 은행에 갔다가 위조지폐인 사실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다.<김경운 기자>
주인 김씨는 5일 하오 1시쯤 달러 환전을 위해 은행에 갔다가 위조지폐인 사실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다.<김경운 기자>
1995-12-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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