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후판공장 착공/포철,연산 106만톤

제3후판공장 착공/포철,연산 106만톤

입력 1995-12-02 00:00
수정 1995-12-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포항제철은 1일 건설과 조선 등 후판 수요산업의 성장에 따른 공급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연산 1백6만ⓣ규모의 제3후판 공장을 착공했다.

총 4천3백억원을 투자해 오는 97년 9월 준공예정인 제3후판 공장이 본격 가동되는 98년 포철의 후판생산량은 기존 1·2후판 공장의 생산량 2백30만t을 합쳐 3백36만t으로 늘어난다.이에 따라 현재 1백10만t에 이르는 공급물량 부족이 해소될 전망이다.

포철은 이날 포항제철소 제3후판 신설공장 부지에서 김종진 사장과 관련회사 임직원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공사를 시작했다.<박희준 기자>

1995-12-0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