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태평양 전쟁중 괌도에서 현지 여성이 일본군의 위안부로 강요당했던 사실을 보여주는 미군 재판기록이 처음 발견됐다고 조선인강제연행진상조사단이 27일 발표했다.
조사단이 입수한 기록은 미 마리아나 해군 총사령부의 「군사위원회 명령 11호」란 제목이 붙은 전쟁범죄 재판기록의 일부로 미국 국립공문서보관소에 보관되어 있었다고 조사단은 밝혔다.
조사단이 입수한 기록은 미 마리아나 해군 총사령부의 「군사위원회 명령 11호」란 제목이 붙은 전쟁범죄 재판기록의 일부로 미국 국립공문서보관소에 보관되어 있었다고 조사단은 밝혔다.
1995-11-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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