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윤환 대표위원은 27일 5·18특별법 제정에 따른 관련자 의법처리와 관련,『과거정권에서 일한 분 가운데 쿠데타 및 부정축재와 관련 없이 문민정부에 참여한 모든 분은 당연히 국정운영에 동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표는 이날 상오 확대당직자회에서 『김영삼총재의 결단은 잘못된 역사를 바로세우자는 충정의 발로』라면서 『그러나 이것은 지난 역사와의 단절이 아니라 쿠데타와 부정축재에 대한 단죄』라고 말했다.
한편 민자당은 내주에 당무회의를 소집,새로운 당명을 확정하고 내년 1월중순 이후로 예정된 전국위원회 개최 때까지 가칭당명을 사용키로 했다.
김대표는 이날 상오 확대당직자회에서 『김영삼총재의 결단은 잘못된 역사를 바로세우자는 충정의 발로』라면서 『그러나 이것은 지난 역사와의 단절이 아니라 쿠데타와 부정축재에 대한 단죄』라고 말했다.
한편 민자당은 내주에 당무회의를 소집,새로운 당명을 확정하고 내년 1월중순 이후로 예정된 전국위원회 개최 때까지 가칭당명을 사용키로 했다.
1995-11-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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