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식 한국은행 총재는 24일 오는 2000년대초에는 금리를 한자리수로 낮출 수 있도록 하고 은행의 대출금리를 완전 자유화하는 것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관련기사 17면>
이총재는 이날 한국경영자총협회가 호텔신라에서 주최한 조찬간담회에서 『최근 금리수준이 많이 낮아졌지만 주요 경쟁 상대국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아 외자유입 요인으로 작용하는 등 거시경제 운용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금리를 더욱 낮춰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곽태헌 기자>
이총재는 이날 한국경영자총협회가 호텔신라에서 주최한 조찬간담회에서 『최근 금리수준이 많이 낮아졌지만 주요 경쟁 상대국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아 외자유입 요인으로 작용하는 등 거시경제 운용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금리를 더욱 낮춰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곽태헌 기자>
1995-11-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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