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드라마 신중 제작/MBC·SBS에 서한/국방부

정치드라마 신중 제작/MBC·SBS에 서한/국방부

입력 1995-11-24 00:00
수정 1995-11-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방부가 인기리에에 방영되고 있는 정치다큐멘터리 드라마 「제4공화국」과 「코리아 게이트」를 제작한 문화방송과 서울방송에 군의 사기를 감안,철저한 고증을 통해 신중히 제작해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

국방부는 23일 문화방송 및 서울방송사장 앞으로 윤창로 국방부대변인 명의의 서한을 보내 『이들 드라마가 군과 관련된 내용을 사실과 달리 과장,왜곡시킴으로써 군의 자긍심과 사기를 떨어뜨리고 군 고위간부들을 비하시킴으로써 군의 생명인 위계질서를 파괴시키지 않을까 우려된다』면서 이같이 요청했다.<황성기 기자>

1995-11-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