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수사과는 20일 명문제약이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랜딩비 등의 명목으로 병원에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잡고 서울 강남구 역삼동 721의38 소재 이 회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수사에 나섰다.<김경운 기자>
1995-11-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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