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매매가격은 보합세를 유지한 반면 전세가격은 3개월째 상승세를 계속하고 있다.
17일 한국주택은행이 전국 39개도시 4천1백19개 표본주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시 주택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10월중 주택 전세가격지수는 9월보다 0.3% 상승한 1백22.0을 기록,지난 8월 0.1%,9월 0.7%에 이어 3개월째 상승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33개 중소도시가 0.5%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낸데 이어,5개 광역시 0.4%,서울 0.2%의 순이고,주택 유형별 상승률은 연립주택 0.5%,아파트 0.4%,단독주택 0.3%의 순이다.
주택 매매는 이사철에도 불구,주택구입 관망세 지속과 윤달의 영향으로 매매가 뜸해 가격지수가 9월과 같은 91.6에 머물렀다.
지역별 추이는 서울이 0.1% 하락한 반면 5개 광역시는 0.1% 상승했고 33개 중소도시는 변동이 없었다.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주택과 연립주택이 0.1%씩 상승했으나 아파트는 보합세를 나타냈다.<곽태헌 기자>
17일 한국주택은행이 전국 39개도시 4천1백19개 표본주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시 주택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10월중 주택 전세가격지수는 9월보다 0.3% 상승한 1백22.0을 기록,지난 8월 0.1%,9월 0.7%에 이어 3개월째 상승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33개 중소도시가 0.5%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낸데 이어,5개 광역시 0.4%,서울 0.2%의 순이고,주택 유형별 상승률은 연립주택 0.5%,아파트 0.4%,단독주택 0.3%의 순이다.
주택 매매는 이사철에도 불구,주택구입 관망세 지속과 윤달의 영향으로 매매가 뜸해 가격지수가 9월과 같은 91.6에 머물렀다.
지역별 추이는 서울이 0.1% 하락한 반면 5개 광역시는 0.1% 상승했고 33개 중소도시는 변동이 없었다.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주택과 연립주택이 0.1%씩 상승했으나 아파트는 보합세를 나타냈다.<곽태헌 기자>
1995-11-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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