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에토 일본 총무청장관의 망언 사임은 표면상 자의적인 것이었음에도 불구,실제로는 한국정부의 강력한 항의에 굴복한 것이라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독일 유력지 쥐트도이체 차이퉁이 14일 보도했다.
신문은 「수치를 당한 일본 수구세력들」 제하의 이 기사에서 이번 에토 총무청장관의 사임으로 무라야마 총리가 자민당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는 사실도 함께 드러나게 됐다고 말했다.
신문은 「수치를 당한 일본 수구세력들」 제하의 이 기사에서 이번 에토 총무청장관의 사임으로 무라야마 총리가 자민당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는 사실도 함께 드러나게 됐다고 말했다.
1995-11-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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