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이 14일 하오 폴란드 국영 승용차회사인 FSO사 인수계약을 마무리짓기 위해 홍콩을 경유,폴란드로 출국했다.
이에 앞서 김회장은 노태우씨의 비자금사건과 관련,지난 12일 하오 검찰에 소환돼 29시간동안 조사를 받고 지난 13일 밤 10시40분쯤 귀가조치됐다.<주병철 기자>
이에 앞서 김회장은 노태우씨의 비자금사건과 관련,지난 12일 하오 검찰에 소환돼 29시간동안 조사를 받고 지난 13일 밤 10시40분쯤 귀가조치됐다.<주병철 기자>
1995-11-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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